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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g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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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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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사님의 불친절과 배송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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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언님의 상담을 잘받은 평택사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푸름이 팬이라 자연스레 동사모와 연결이 되었고 책도 잘보고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더불어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송에 대한 트러블 때문에 남편과도 마찰이 생기고
택배기사님의 불친절로 무성의로 언쟁이 있어 앞으로 받을 책과
다시 공구되는 여러 좋은 책을 신청하는 것이 걱정스럽습니다.
남편은 왜 고집스럽게 택배 기사까지 신경을 써가며 여기서 책을
구매하냐고 합니다.
왜 경비실가서 무거운 책을 들고 와야하며 그런걸로 스트레스를
받냐고 합니다.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좋은 책 필요한 책 집에 들일수 있는데 하며
왜 택배기사와 싸우기까지 하면서 ..날도 더운데...
17개월 차이가 나는 연년생 아이둘 키우며 여러가지로
피곤한데 쉽게 살라고 합니다. 울아이는 26개월 9개월 입니다.
어제 통화를 김수언님과 하고 아무런 결과가 없는 상태여서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에게 맘을 털어 놓고 말도 다시 못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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