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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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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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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과와 해명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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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동사모를 통해서 많은 정보도 얻고 책도 싸게 구입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엄마입니다.
근데 얼마전 베이비캐슬 소모임에서 espace4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분의 글을 읽고 적지 않은 충격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저 역시 동화작가 모집을 보고 해보고 싶은 마음은 많았지만, 원래 글재주가 없어서 포기했었습니다. 결과가 궁금해서 계속 관심을 갖다가 발표가 없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발표작이 없다고해서 그냥 끊었습니다.(내심 안내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전 동화를 낸 것도 아니었고 그냥 잊고 살다가 espace4님의 글을 보니 espace4님이 얼마나 속상했을지....화가 나기보다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사이트를 운영하신다면 공개 사과와 해명을 부탁합니다. 저말고도 많은 엄마들이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영리를 추구하는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초심을 잃지 바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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