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커뮤니티 > 도서추천 |
|
|
 |
|
 |
|
 |
|  |
cricket3 |
 |
 |
2007-07-04 |
|
|
|
 |
|  |
저의 경우는 |
|
|
|
 |
전 42개월 아들과 17개월 딸을 두고 있어요
영어를 거창하게 하지는 않지만 지인의 소개로 삼성 영어시작이라는 테잎을 알게 되었지요. 1단계부터 몇단계까지인지는 잘 모르지만 1단계와 (단계별 각28,000원 정도) 2단계를 구입했지요 1단계안에 6개의 LAVEL이 있는데각 1개의 LAVEL안에 테잎2개와 책 2권 큰 포스터 2개 그안에 붙이는 스티커 각 11개씩 들어있어요.그렇게 6개의 LAVEL이니까 12권의 책과 12개의 테잎과 12개의 포스터 .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포스터는 뭐냐면 책이 1권에 있는 내용이 조그마하게 그림으로 모두 나와 있어요. 책을 넘기기 싫어하는 아이나 혹 책을 잃어버렸을경우 그 포스터를 보면 되지요. 그래서 포스터를 아이가 잘 노는 위치에 붙여주면 그것을 보면서 TAPE을 듣게 되지요 그 포스터에 스티커를 붙이게 되는게 1번 들으면 1개 붙이고 모두 10번을 들으면 상장 포스터가 있어요 여자아이라면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에라도 더 들을겁니다. (주변의 친구들 경험에 의하면요) 울 아들은 스티커 관심이 별로에요. 그래서 그냥 테잎만 들려 주는데 그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리듬을 타는 부분이 꽤 많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그 테잎을 아침 저녁으로 듣고 있어요 특히 밥먹을때 많이 틀어주는데 그러면 밥먹으면서 춤을 춘답니다. (lavel1을 한달틀어주고 lavel2를 또 한달 틀어주고 계속 반복해서 틀어주고 있어요.)
어떤것이든 교재보다는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하게 교재를 이용해서 잘 활용해주느냐에 따리 그 교재가 좋고 나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경우를 얘기한 것이지만 꼭 삼성영어시작이 좋다는것은 아닙니다.
엄마가 비싼것보다는 활용을 잘 할 수 있는것으로 잘 생각해서 아이들에게 해 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