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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회원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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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ran7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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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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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다려지고 답답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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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형님이 쓰신 글 입니다.
푸름이닷컴과 동사모를 사랑하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이번 행사과정이 좀 미흡한
것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처음에는 좀 짜증도 나고 기다리는 마음이 앞서 전화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전화통화하는 내내 다른쪽에서 전화벨이 쉴새없이 울리더군요.
동사모 관계자분이 공지에 올린글도 보았습니다. 정말 애쓰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왜이렇게 내가 급하게 굴지 떼쓰는 아이처럼?! 이라는 생각을 하다가... ^^;;
여유있게 기다리고 생각해야지 반성했습니다.
게시판이나 메모글을 보니 입금자와 신청자가 다른경우도 많고
신청했다가 취소하시는분들도 많고
현금입금 하시고 카드결제로 바꿔달라는 분도 많으십니다.
우리는 개인개인이겠지만 일하시는 분들한테는 그게 모아져서 엄청난 일이 될것입니다.
오늘 공지글이 애처롭기까지 하더군요.
입금액이 틀리신 분들까지 있다하니... 너무 급하셨나봅니다.
우리 엄마들 마음 다 같잖아요. 아이 사랑하고 잘 키우고 싶고 욕심도 많고~ ^^*
우리 다같이 너그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보기로 해요.
일이 더 빨리 해결되고 진행되길 원하면 될수 있으면 일을 줄여드려야죠
그냥 걱정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에 한말씀 올렸습니다.
그리고 동사모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 힘이 나시겠습니다.
어머님같은 분들이 계셔서....그날 정신없었던거 생각하면...휴...
암튼 좋은조건을 접하게 된것만도 기쁘게 생각해야겠죠.
ㅋㅋ..책은 잊을만할때 갑자기 올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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