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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an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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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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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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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한 날 오후에 메일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나요?
유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하실법도 한데, 말씀이 없으셔서.. ^^
며칠 전부터 감기를 떨쳐버리고, 잘 무렵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30~40권을 앉은 자리에서 뚝딱 보네요..
넘 기특하고, 고마우면서도,
장난감을 많이 안 쥐어줘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옆에서 책 읽어달라고 졸라서, 이만 줄여야겠어요..
아기 엄마들, 목 관리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푸름이 동사모!! 아가들!! 엄마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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