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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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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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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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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메일 잘 보았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 놀라웠구요...
회원님이 독서영재 사이트를 손바닥에 내려놓고 보시는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직원들에게도 돌려보고...
저희에 대한 비평도 너무 정확하게 잘하시고 개선안도 좋으시고 해서
사장님에게 보고드렸습니다.
사장님도 읽어보시자마자 정확한 회원님 지적에 감동하시더군요!
저희보다도 독서영재 사업을 더 정확하게 보신다구요.
회원님의 정확한 비평(비난과 비평은 틀린거 아시죠?)에 사장님이 감격하신 것 같네요.
다음 주 회의 때 정식으로 회원님 의견을
팀장회의에서 검토하고 가능한 건 다 채택하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고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여정윤님이 쓰신 글 입니다.
통화한 날 오후에 메일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나요?
유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하실법도 한데, 말씀이 없으셔서.. ^^
며칠 전부터 감기를 떨쳐버리고, 잘 무렵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30~40권을 앉은 자리에서 뚝딱 보네요..
넘 기특하고, 고마우면서도,
장난감을 많이 안 쥐어줘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옆에서 책 읽어달라고 졸라서, 이만 줄여야겠어요..
아기 엄마들, 목 관리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푸름이 동사모!! 아가들!! 엄마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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