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커뮤니티 > 회원게시판 |
|
|
 |
|
 |
|
 |
|  |
csadmin |
 |
 |
2006-02-23 |
|
|
|
 |
|  |
영어원서기초 1 의 내용에 대한 문의 |
|
|
|
 |
회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우리 중,고등학교 시절 수도 없이 외운 영어 문법 중 하나지요.
some과 any,즉 긍정문에서는 some 의문문과 부정문에서는 any를 써라.
그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약간(some) 조금도(any)의 불가산 명사와 함께
쓰일 때입니다. .
하지만 some과 any의 용도는 그 보다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문법에 앞서 유치원 아이들이 쓰는 생활 구어체 언어입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어른들의 언어보다 더 단순화 되어있습니다.
any를 쓰셔도 맞으나 아이들은 문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구어체에서는
미국에서는 실제로 아이들의 언어에서 some을 훨씬 더 씁니다.
설마 아이들이 어른들도 하기 어려운,
앵커맨처럼 문법이 완벽한 영어로 서로 의사소통한다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우리말도 예를들면,
엄마가 "너 뭐(some) 먹을래?"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나 뭐 안 먹을래!"라고 대답하기도합니다.
꼭"나 아무것도(any) 안 먹을래!"라고 말해야 옳은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들은대로 단순하게 따라하는 것부터 언어를 배우는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영어 공부는 문법이 아니라 살아있는 회화 구어체입니다.
some 과 any 뿐 아니라, 중 고등학교 때 영어수업 시간에 영어를 외우던 시절,
문법적으로 복수(potatoes)가 맞나 단수(a potatoe)가 맞나,
혹은 정관사 The school 이 맞나 부정관사 a school이 맞나,
그런 시험을 치곤 하였는데, 이런 것들은 사실 의사 소통하는데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국 유치원에서 이미 수 년동안 읽기교재로 쓰여진 책이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원님 확인하지 않으시고 제목에 쓰신 오자 표현은 다른 회원님들이 무심코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정해 놓았습니다.
구어체는 문법적인 표현보다 더욱 포괄적인 언어체계입니다.
너무 문법에 얽매여 생각하는 영어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책 내용 전부 맞습니다.
Who says? 에서는 28쪽 Who says who? 가 아닌 Who says whoop?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올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