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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어영재 > 영어영재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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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 (dongsa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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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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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재6개월 회원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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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하는 책부터 보여주세요.
쉬운 책80% 다소 어려운 책 20% 정도가 적당합니다.
쉬운책으로 가볍게 시작해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어려운 책 한 두권씩 넣어주면서 아이에게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싫증내지 않도록 이 것 저 것 골고루 아이가 골라서 보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책을 해석하는 일로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마세요.
우리 아이들이 따로 우리말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주변에서 계속 가족들이
무심코 하는 우리말을 1년 이상 듣다가 저절로 귀가 트이고 말이 트이며 그 후에 글을 읽고
시간이 더 지나면 글의 뜻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모국어를 깨우치는 과정과 같은 이치이니,
그냥 처음 1년은 시디듣고 책보고 책 내용을 궁금해하면 그냥 책 내용을 우리 말로 풀어서
얘기해주시도록 하세요.
시간을 갖고 천천히 기다리시면 아이가 술술 책을 읽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 박숙희님이 쓰신 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곱살된 딸아이에게 매달 독서영재,영어영재 책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책들을 공급해 주셔서 늘 감사드리고요. ^^*
이번에 새로 들어온 영어책-me and my world-을 먼저 보여줘야할지 아님 바로 옥스퍼드 리딩 픽쳐북으로 넘어가도 될지 고민이네요..
매달 오는 책은 cd와 함께 매일 듣고 따라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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