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영재는
아이들의 언어체계가 가장 유연한 24개월 월령을 전후로 그림동화와 다양한 뮤지컬 그리고
챈트, 놀이를 통한 강력한 이중언어 교육을 목표로 합니다.
영어영재 과정은 외국의 저명한 작가들과 언어학자들이 개발한 다양한 팝업북 플랩북 등
액티비티북의 영어 원서를 직수입하여 외국 서점가격의 30% 정도에 해당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독서영재 회원님들에게 공급하여 하루에 한 권, 1년에 최소 300권의 영어원서를
우리 아이들에게 양적으로 노출하는 언어의 융단폭격을 시작합니다.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뮤지컬, 챈트, 원어민 리딩을 무차별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대뇌 좌반구가 가장 유연한 유아기에 저항 없이, 편견 없이, 모국어의
간섭 없이, 생득학적인 언어습득 능력으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게될 것입니다.
영어 영재 과정을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시디를 수없이 반복해서
듣고, 원어민의 영어 발음의 강약(악센트)과 음의고저(인토네이션)를 들은 그대로 언어중추에
흡수하고 받아들여, 영어영재 과정을 시작한
1년 이내에 듣기 과정을 끝내고 귀가 열리며, 2년 이내에 말문이 트이고, 3년 이내
우리 아이들이 72개월 월령이 되기 이전에 영어 읽기독립을 실현하는 영어영재로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독서영재10000 사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유아기에 영어영재로 길러질 수 있도록 외국의
최우수 영어 원서를 엄선하여 다량 직수입하여 아이들의 조기 영어 읽기독립 실현을 소망하는
회원님들에게 수입원가에 가까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영어영재 사업의 일익을 담당하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푸름이동사모
대표이사 최석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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