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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어영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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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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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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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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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소한 건의 하나로 영어영재라는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에...
하여튼 여러가지로 죄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푸름이 독서영재 사이트를 거의 매일 들어오면서 부모의 의견을 참 많이 수용하고 반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원하는 책을 구입하고 싶은 생각에 하루 하루 기다려온 엄마의 마음이려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몇차례나 영어기초 4를 3월에 공구한다는 안내의 말이 많이 나왔기에 조금은 당황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안현정씨의 말처럼 단순히 책을 싸게 파는 쇼핑몰이 아니라는 말에 제 자신이 부끄럽더군요.영어 영재제도가 저처럼 영어교육에 목마르지만 참 많은 사정으로 여의치 않는 엄마에게 오아시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그런 곳이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기초 1,2를 충분히 들려주면서 중급과정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 듣기에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양이지만요... 요즈음 동네 엄마들에게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좋은 걸 혼자만 하냐고 원망도 듣네요. 좋은 취지의 독서 사업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책의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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