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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어영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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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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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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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된 아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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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릴수록 좋습니다.
아이가 우리말을 깨우치는 과정도 엄마 아빠 주변 사람들로부타 우리말을 계속 반복해서
듣다가 귀가 트여 뇌의 언어중추에 기억된 언어인자를 불러내어 음성으로 구현하는 것이 말을 하게되는 과정입니다.
이중언어 교육은 이르면 이를수록 아이의 언어중추에 기억인자가 새겨져 평생을 갑니다.
지금은 한글이 우세하지않은 경우라 한글과 동시에 영어도 영어 그대로 아이가 흡수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저희 영어영재 기초 우너서들도 좋구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기초단계의 책들이면 다 무난합니다.
아이가 글을 모를때는 영어원서를 그림책으로 활용하시면서 시디를 많이 들려주시도록 하세요.
어느날 시디에서 듣던 영어를 원어민 발음 그대로 책을 짚어가며 읽는 날이 올것입니다.
독서영재는 토들러 책이 훨씬 적당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많은 책을 읽고 자라날 수 있도록
아주 저렴하게 회원님들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려운 책은 가지고 계시면 아이의
지능은 금세 자라납니다. 곧 아이가 책과 친해질 것입니다.
책도 많이 접하는 아이가 많이 읽으려고합니다.
꾸준히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강은숙님이 쓰신 글 입니다.
지금 17개월이 넘어서는 아가인데
영어 영재 회원에 가입해서 책을 보여 주고 싶은데 너무 이를까요?
아무리 살펴 봐도 17개월 된 아가가 지금 영어를 접해도 될런지
힌트를 못얻어서 글 남깁니다.
글이 적은 영어책은 세권 있는게 전부인데 읽어달라고 가져오긴합니다.
독서 영재에 관한 질문도 함께 드립니다.
지난달에 독서영제 1개월 추천도서를 구입했는데
아직은 흥미를 못 느끼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할거라 여겨지는데...
아직 글씨가 많아서 그러지 싶어요.
글씨 적은 책들은 제법 가지고 와서 읽어 달라고 하고 한자리에서 여러권 읽고
자주 읽으려고 하거든요.
엄마의 마음으로는 6개월 회원이 되서 꾸준히 많은 책들을 보여 주고 싶은데...
지금 많은 책을 갖다 줄 필요가 있을런지...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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